
유정현 대사는 12.14.(일) 벨기에 한인회가 개최한 2025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 하였습니다.
유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사관은 올해 한-EU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5주년을 맞아 경제협력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으며, 내년은 한-벨기에 125주년이 되는 해로서 양국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.
벨기에 한인회는 브뤼셀 Saint-Gilles 시청의 협조를 받아 금번 행사를 시청 청사에서 개최하였으며, 참석자들은 벨기에 왕립오페라하우스 단원인 정환주, 권택성, 이병진 성악가의 중창 공연, 임이사벨 첼리스트와 김동관 바이올리 니스트의 기악 연주, 참석자들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