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윤연진 대사는 6.11.(목) 모로코 최초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인 Epeul과 협업 중인
한국 화장품 판매 매장 Univers Paradiscount를 방문하여,
화장품 유통업계 관계자 및 뷰티 인플루언서들과 만나 모로코 내 K-Beauty 확산 및
한국 화장품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
화장품 유통업계 관계자들과 뷰티 인플루언서들은 모로코 내 한국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
높은 관심과 함께 한국 여행 및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소개하며,
K-Beauty 홍보를 위한 윤 대사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였습니다.
주모로코대사관은 앞으로도 모로코 내 K-Beauty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
한국 화장품의 현지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