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체 및 보도일자 : 하북일보(5. 19.), 하북TV(5. 20.), 하북라디오(5. 20.)
관련자 : 김장수 주중국대사
주요내용
[하북일보]
o 한국과 하북성은 두가지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. 하나는 한중 FTA 체결이며 다른 하나는 징진지(京津冀) 협동발전임.
o 금번 한국의 국제경제무역상담회 주빈국 참여는 한국기업과 하북성 기업이 서로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함.
o 북경현대차는 창저우(創州) 공장에 12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30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할 계획이며, 향후 북경현대차의 협력업체들도 함께 하북성에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.
o 금번 상담회 기간‘한중 철강기업 대기오염방지기술 설명회’를 개최할 계획임. 한국과 하북성간 교류, 협력 사업에 있어 발전소 및 철강기업의 대기오염 방지를 주요사업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함.
o 지난해 한국과 중국간 인적교류는 천만명을 넘어섰고, 한국 공계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에는 인적교류 2천만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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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북TV]
o 금번 한국의 국제경제무역상담회 주빈국 참여는 한국 기업과 하북성 기업이 서로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함. 징진지 협동발전전략의 가속화에 따라 한국과 하북성간의 협력 또한 확대될 것임.
o 북경현대차의 창저우(創州)공장 설립은 징진지 협동발전의 대표적인 모범사례임. 환경분야의 협력에 있어서는, 발전소 및 철강기업의 대기오염 방지를 주요사업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함.
☞ 동영상 보기(14분 55초부터 해당 인터뷰)
[하북라디오]
o 하북지역에는 한국 독립군이 항일투쟁을 벌인 유적지가 있음. 하북성에서 만리장성 트레킹 코스를 개발하고, 역사 유적지를 잘 보전해 홍보한다면 좋은 관광 상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.
o 한국은 환경관리 분야에서 90년대부터 효과적인 환경정책을 실시하고, 재정투자를 확대했으며, 환경기술 혁신을 이루어냈음.
o 하북성 내 철강 기업들이 양국간 공동 실증화 작업에 적극 참여하고, 나아가 석탄발전소 등 타 산업분야로 확대되기를 바람.